?

InCheon Complex Fish Market

싱싱함이 가득한 인천종합어시장 이제 우리 곁에서 새롭게 태어납니다.

HOME > 관광문화센터 > 네티즌추천여행지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357 화암관광지(화암8경) itsoo55 2006-07-01 15301

위 치 : 강원 정선군 동면 화암리 248번지 외..


홈페이지 : 정선관광 jstour.jeongseon.go.kr

관 리 청 : 화암관광지 관리사무소 033-562-7062 / 560-2578 / 563-6666
화암약수 매표소 033-562-1944 / 560-2576

개 요 : 정선읍내를 중심으로 동남쪽의 동면으로 가면 정선 소금강을 포함한 화암 8경이라는 경승
지대가 여행자들을 사로잡는다. 비록 구비구비 돌기는 해도 도로포장이 완벽히 되어 있는
곳이기에 가을이면 내 차로 편안히 단풍 감상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매력 포인트.
도로 양편 모두 산세가 좋고 기암절벽이 발달, 빨갛고 노란 단풍미가 한껏 살아난다. 정
선 읍내에서 38번 국도를 타고 신월리를 지나 덕우리에 이르면 삼거리길. 여기서 직진하
는 개념으로 주행 하에 10km 쯤 더 가면 화암 8경중 제 4경인 화암동굴에 이르게 된다.
오른쪽 길은 남면의 민둥산과 사북, 고한으로 이어진다. 곳곳에 안내판이 잘 설치되어 있
으므로 길을 잃을 염려는 없다.



화암약수 화암 8경의 제 1경은 화암약수. 2경은 화
암약수 진입로 오른쪽 위편의 거북바위, 3
경은 약수터 진입 5백m 전의 하천변에 자리
한 용마소이다. 4경은 화암동굴, 5경은 소
금강 경관도로 첫 입구 지점의 화표주란 바
위이고 6경이 소금강이다. 수십m의 기암절
벽과 숲이 한데 어우러져 있는 모습은 마치
금강산의 절경을 연상케한다고 해서 소금강
이라 불리고 있다.
7경은 굽이 도는 맑은 강과 아찔한 경관으
로구성된 몰운대라는 절벽지대이고, 8경은
광대곡.몰운대를 지나면 광대곡 입구가 나
온다. 12용소, 촛대바위, 영천폭포 등은 가
을 단풍 시즌에 특히 그 아름다운 빛을 발
한다.

제1경 화암약수
화암약수는 1910년경 이 마을 사람 문명무
씨가 꿈에 구슬봉 높은 바위 아래 청룡,황
룡두마리가 서로 뒤틀며 엉키어 몸부림치더
니 하늘로 치솟아 올라가는 꿈을 본 후에 남몰래 그곳에 가서 땅을 파헤치니 갑자기 바위
틈에서 물이 거품을 품으며 치솟았다 한다.
특히 화암약수는 철분과 탄산수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위장병, 피부병, 눈병, 위암에까지
효험이 있다고 한다.

거북바위 진입로 용마소
제2경 거북바위 (화암약수 진입로 우측 위)
화암동굴에서 화암약수로 가다 우회전하여 진입하기 직전, 오른쪽을 보면 기암괴석 절벽
이 멋지게 서있다. 그 절벽위에 둘레 6m의 거북모양과 닮은 바위가 서남쪽을 향해 기어가
는 듯이 있으며, 네 다리와 머리, 꼬리부분이 거북과 닮아 거북바위라 불리워진다.

제3경 용마소 (화암약수 진입 500m전 하천변)
화암약수 500m 앞에 있는 용마소는 광활한 반석이 있고 맑은 물이 감싸고 흐르는 곳으로
한여름에 시원하고 경치 좋은 휴식처로 각광 받고 있다.
주민들이 관리하는 마을 관리 휴양지는 편의시설이 구비되어 야영하기에 편리하다.

화암동굴 대형석주
제4경 화암동굴
화암동굴은 강원도 지방기념물 제 33호로 지정(1980년 2월 26일) 되어 있으며 1922년부터
1945년까지 금을 캤던 천포광산으로 연간 순금 22,904g을 생산하는 국내 5위의 금광이었
던 곳으로 금광굴진 중 발견된 천연 종유동굴과 금광갱도를 이용하여 <금과 대자연의 만
남> 이라는 주제로 개발한 국내 유일의 테마형 동굴이다.
천연 종유굴은 2,800㎡규모의 광장이고 관람길이는 1,803m로서 전체 관람구간은 5개의 장,
41개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람 소요시간은 1시간30분 정도이다.

* 입장시간(동굴) : 09:00 - 17:00
* 관 람 료 - 개인 : 어른 4,000원 / 청소년 3,000원 / 어린이 2,000원
단체 : 어른 3,500원 / 청소년 2,500원 / 어린이 1,500원

자칫하면 지나치기 쉬운 광대곡 입구 화표주
제5경 화표주 (화표동 입구 삼거리 우측 30m 앞)
화암리에서 몰운대 쪽으로 가다가 화표동 입구 삼거리에 도달하면, 맞은편에 커다란 바위
를 뾰족하게 깎아 세운 듯하고, 기둥 2개를 겹쳐 놓은 것처럼 보이는 절벽이 있는데 이것
을 화표주

     
   
백담사 만해마을 2006-07-01
GS 강촌리조트 200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