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요 : 양평 산수유마을에는 100년 이상된 산수유나무 7천여 그루가 군집을 이루고 있으며, 매년 3~4월이면 노랗게 마을을 물들여 이채로운 풍경을 자아내고 있는 전통적인 농촌마을이다. 매년 4월 초순경 산수유 꽃을 주제로「산수유축제」를 개최하여 아름다운 산수유 꽃이 만 발한 곳에서 다양한 농촌 체험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봄에는 노란 산수유 꽃이 장관을 이루며, 가을에는 빨간 산수유 열매가 마을을 붉게 물들 인다. 열매와 꽃을 재료로 한 다양한 먹을거리와 차, 개군면 특산품인 토종한우 등을 맛 볼 수 있다.
양평 산수유마을은 서울에서 1시간 20여분, 양평군청에서 10여분이면 올 수 있는 찾아 오 기 쉬운 마을로 산수유가 만발한 곳에서 가족들과 사진도 찍고, 도시락도 먹고, 농촌체험 도 경험하고, 우리 농촌의 삶을 즐겨볼 수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