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암동굴은 1922년부터 1945년까지 금을 캣던 천포광산으로 당시 연간 순금 22,904g 생산하는 국내 5위의 금광이었습니다.
이 동굴은 당시 굴진 작업 중 발견한 천연동굴과 금을 캤던 폐 갱도를 추가 개발하여 공개한 테마 동굴로서 금광개발에 따른 역사성과 높이30m, 폭20m,로 동양 최대를 자랑하는 황종유벽과 마리아상, 부처상, 장군석, 석화등 종유보석이 가득하며 지금도 종유석이 자라고 있는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국내유일의 동굴입니다. 또한 관광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동굴입구까지 국내최초로 모노레일을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천포금광촌, 향토박물관, 화암약수등 주변에 다양한 볼거리도 가지고 있어 더 없이 좋은 관광코스를 가지고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