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함이 가득한 인천종합어시장 이제 우리 곁에서 새롭게 태어납니다.
Fish Market
SMART GUIDE
충 남에서 안면도 다음으로 큰 섬. 배를 타고 일주 하다 보면 온 섬이 백사장으로 둘러싸여 마치 하얀 띠를 휘감고 있는 거대한 대지 미술로 보일 정도다. 완만한 경사도,깨끗한 수질,적당한 수온 등으로 인해 최적의 해수욕장으로 평가 되고 있다. 대천항에서 오전 7시30분부터 하루 3번 운항하며 자동차 수송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