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함이 가득한 인천종합어시장 이제 우리 곁에서 새롭게 태어납니다.
Fish Market
SMART GUIDE
충 남 대천 앞바다에 있는 조용한 섬. 여의도의 절반 밖에 되지않는 아담한 곳이지만 깨끗하고 고운 모래밭과 기암 경승지가 많다. 당너머해수욕장 명잠해수욕장에서는 게와 맛살도 잡아 볼 수 잇다. 대천항에서 하루 3회 배가 떠나는데 성수기에는 선박을 증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