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이용해서 가끔씩 텐트 짊어지구 가는 곳입니다.. 정말 물도 깨끗하고 마니산자락에 있어서 공기도 당연히! 좋고.. 편안하게 하루정도 쉬다 올 수 있어서 참 좋답니다~~ ^^* 지난달에도 함께 텐트가지고 가서 하루 야영을 하고 왔어요 비가 많이 온 후에 가시면 계곡에 물도 많고 날씨도 맑아서 좋습니다. 다른 피서지처럼 누가 바가지 씌우는 것도 없고 .. 야영비랑 부식비 조금만 있으면 남부럽지 않게 피서를 다녀올 수 있답니다~ 꼭 멀리 유명한 동해바다같은 곳에 가지 않더라도 시원하게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멋진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