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진 공원은 문화유적지 입니다. 우리나라 개화기때 많은 사건들이 일어났던 곳이거든요.. 당시 화도진은 남북으로 향하는 구릉 중턱에 자리잡고 있어 동쪽은 바다를 바라볼 수 있고 삼면이 능선인 까닭에 육지를 깊숙이 파고 올라야만 발견할 수 있는 최적의 진지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매년 5월이면 축제를 벌입니다. 벚꽃도 만발하고.. 너무좋습니다. 주차장 뒷편에는 인공폭포가있어서. 동전을 통안에 던져서 들어가면.. 시원한 폭포와 음악이 흘러나옵니다.. 문화 유적지 뿐 아니라.. 사람들에게 휴식을 줄수있는 평화로운 공원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