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라기에는 안어울린... 조용히 혼자나 친구들끼리 찾아가면 좋을듯합니다. 민박집은 따로 없습니다. 몇가구밖에 안사는 섬마을이기에 구멍가게나 식당도 없습니다. 단하나 송이도 어민들이 어업인회관을 민박할수있게끔 만들었습니다. 앗 음식들은 미리 영광읍에서 사가지고 가야합니다. 안그럼 사먹을데가 없어서...쫄쫄 굶게 되요~ 배는 하루에 한번 운행하며 시간변동이 심합니다.(1시간 20~30분소요) 저희도 그놈의 배시간 때문에 친구들과 갔다가 얼마 못있다가 온 아쉬움이... 그래도 정말 좋았습니다. 물이 어찌나 깨끗한지... 자갈도 이쁘고...해변에서 쉽게 새끼물고기때를 볼수있어요~
송이도에 관련 많은정보를 알려드리고 싶어요~ 가족휴양지로는 아이들이 심심할듯한 섬이지만 한번쯤 가보면 좋을 섬이랍니다~ 전부터 꼭 가고싶었던 곳이였는데 그날 날씨도 좋았고 암튼 아주 좋았답니다~ 무인도 같은 송이도 좋았어요~ 강추에요~ 많은걸 알려주고 싶은데 두서없이 글이 써지는 것 같아요~
Ps. 발달이 안된곳이라 관광지로서는 비추입니다. 대충 어떤곳인지 아시겠죠? 홀로 자기자신을 찾아 떠나는 여행지나 혼자 뭔가 고민거리들을 훌훌 털어버리고 올수있는곳이라 생각합니다. 앗 글구 한쪽에서는 뻘이 있어 맛과 같은 조개도 캘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