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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치 : 강원 강릉시 안현동 일원
홈페이지 : www.gntour.go.kr
문 의 처 : 공원관리사무소 033-640-4468
개 요 : 동해안 최대 해수욕장으로 유명하며 강문동, 안현동에 있고 시내에서 북으로 6km, 경포대 에서 1km되는 곳에 동해의 창파를 가득 담고 펼쳐진 명사오리(明沙五里) 이다. 모두들 삼키기라도 하려는 듯 밀려오는 파도, 이를 쓸어 안는 길이1.8km, 면적1.44㎢의 하얀 모래밭과 외부와의 세계를 차단하는 듯 둘러 쳐진 송림병풍 4km는 정(靜)과 동(動) 의 조화로 경포해수욕장 특유의 아름다움이다.
봄은 오리바위와 십리바위에서 밀려와 하얀 모래밭에 흰 빛깔을 내는 초록빛 바다. 여름은 이글이글 타는 더위 속에 추억과 낭만(浪漫)을 즐길 수 있는 바다. 가을은 쓸쓸히 혼자 거닐고 싶은 바다. 겨울은 어디서 누군가가 찾아 올 것만 같은 바다로 경포는 사계절 관광지이다. <푸른 바다와 반짝이는 은광 모래밭은 이국적인 매력을 자아낸다>
강릉바다의 푸른 물이 맹하(猛夏)의 태양 빛에 반짝이는 은광(銀光)의 모래위로 밀려오고 붉게 타오르는 해돋이와 해 저무는 저녁 노을은 우리를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한다. 주변에는 경포대, 오죽헌, 참소리 박물관, 선교장, 난설헌 문학비 등 경포호를 중심으로 볼 만한 곳이 많으며 경포호 주변을 자전거 하이킹 하는 것 또한 하나의 즐거움이다. 해마다 여름해변축제와 관노가면극, 강릉농악, 사물놀이, 학산오독떼기 등의 전통문예행 사, 해변무용제, 홍길동전, 공개방송 등 문화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저 피서지의 열기를 달 군다.또한 1월 1일 새벽에는 해돋이 잔치가 열리고 있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유람선, 혼자만의 추억을 간직하게되는 마차여행, 여름밤의 별을 헤아 리며 젊음을 발산 할 수 있는 야영장, 싱싱한 생선회, 깨끗한 숙박시설, 편리한 대중교통 등이 경포해수욕장 매력중의 매력일 것이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상쾌한 멋을 낼 수 있는 28척의 모타보트가 연중 운영되고 요금은 경포 해수욕장→강문→사근진→경포해수욕장까지 돌아오는데 3만원(4인기준),또 경포해수욕장→ 강문→사근진→사천앞바다→ 경포해수욕장까지 5만원이며 바나나 보트는 3명 기준으로 3만 원, 5명 기준은 5만원선이다. (※요금은 비수기, 성수기 다를수 있음.) <경포해수욕장에는 다양한 즐길거리들이 마련되어있다>
또한 즉석 기념 촬영도 하고 있으며 호수와 해수욕장 주변을 도는 마차 여행은 이국적인 분위기를 낸다. 1천대를 주차할 수 있는 2만5천㎡의 주차장과 4만2천㎡의 면적에 하루 2,800곳의 텐트를 칠 수 있는 야영장, 2만3천㎡의 오토캠프장이 8곳 있다. 호텔(5곳 362실), 여관(171곳 3,331실), 여인숙(145곳 1,360실), 민박(30곳 210실)과 탈의 장(20), 급수대(7), 샤워장(3), 파라솔(600), 화장실(18) 등이 있다. 경포초등학교 뒤 이스트랜드에는 바이킹, 타가다, 회전컵, 스윙거, 딱정벌레, 미니기차,미 니바이킹 등은 어른 3천원(어린이 2천원) 허리케인은 어른 4천원(어린이 2천5백원)을 받 고 운영하고 있다.
중앙통로 입구 호수가를 돌며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자전거 대여비는 1시간당 5,000원이 며 30분초과시 2천원이 추가되며 단체로 신청하면 20% 할인해 준다. 보트와 함께하는 파라셀링(낙하비행)은 중앙통로 남쪽에서 출발하는데 1인 3만원이고 아시 아 최고 시설을 자랑하고 있는 경포나이트가 있어 젊음을 발산하기는 더더욱 좋은 곳이다.
교통안내 : 시내버스 ▶ 202번 강릉시내에서 경포행 버스 이용(배차간격:20분, 20분소요) 승 용 차 ▶ 시내→오죽헌→선교장→경포대→경포해수욕장(10km, 15분소요)
현지숙박 : 경포산장콘도미니엄, 솔마을 민박, 숲속 황토민박, 관광펜션 휴심, 선교장 전통문화체험관
주변관광지 : 오죽헌, 정동진, 썬크루즈, 모래시계공원
특 산 물 : 옛날 초당순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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