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치 :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12리
관 리 청 : 강릉시청
홈페이지 : www.gntour.go.kr
개 요 : 주문진읍 주문리에 있으며, 마을 전체가 소가 누워있는 형국으로 되어있다 하여 소돌 (牛岩)이라고 부른다. 마을 앞 바다에는 소를 닮은 바위가 있고, 주변은 아름다운 바 위로 뒤덮여 한 폭의 그림과 같다. 타원형으로 되어 있는 길이 500m, 3만 5천㎡ 의 곱고 하얀 모래밭과 얕은 바닷물에서 가족단위로 피서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또한, 우암진항, 오리진항, 주문진항이 있 어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 가자미낚시를 즐길 수 있고 연안에서 잡아 온 싱싱한 생선 들을 싸게 맛볼 수 있다. 주민들은 마을 서낭당에 해당화 나무를 신목(神木)으로 모시며 해마다 서낭제를 지내 풍어와 마을의 안녕을 기원한다. 5~6명이 탈 수 있는 31척의 낚싯배가 1인당 2만원으로 우암진항과 주문진항에서 연중 운영하는데, 가자미를 많이 낚고 있다. 60척의 어선은 가자미, 노래미(놀래기) 등을 연중, 봄과 여름은 임연수어(새치),삼치, 겨울은 도치(심퉁이)를 많이 잡는데 봄과 여름에는 오전 10시, 가을과 여름은 오전 8 시에 귀항한다. 민들조개(째복)는 조업금지기간(6~7월)을 제외한 연중, 명주조개, 대 합 등은 8월에서 12월 사이에 많이 잡아 오후 2시에 귀항한다. 우암진항에서는 낚시로 날마다 성시를 이루는데 노래미, 가자미, 우럭 등은 연중, 학 꽁치(10월), 고등어(10월), 감성돔(남종발이), 숭어(10월), 장치(11월), 돌삼치(11월), 메가리(아지 11월), 망상어(맹어-11월), 황어(10월) 등이 잡힌다. 우럭의 미끼는 고등어, 메가리(아지)는 새우를 쓰고 다른 고기는 갯지렁이를 많이 쓴 다.
개장기간 : 7.15 ∼ 8.20 편의시설 : 화장실, 탈의실, 샤워장, 주차장(야영 불가) <타원형의 해변은 모래가 희고 경사가 완만하며, 수심이 얕아 조개도 잡을 수 있다>
도로안내 : 영동고속도로 주문진 종점(7번 국도-주문진읍내 방면)→소돌해수욕장 현지교통 : 강릉에서 시내버스(300, 301, 302,번) 소돌해수욕장까지 05:30-22:40 중 10분 간격 운행, 30분 소요.
주문진에서 시내버스 소돌해수욕장까지 06:00-23:00 중 10분 간격 운행, 10분 소요.
현지숙박 : 호텔 / 주문진가족호텔(033-661-7400~4) 썬캐슬관광호텔(033-661-1950~5) 민박 / 문의 - 강릉시 종합관광안내소 (033-640-4414, 4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