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요 : 1937년 정화택이 세운 사찰로 부처님의 제자 53불중 수제자인 보광불존을 금강산 유점사 에서 모셨다하여 이름하였다. 영랑호 주변에서도 가장 경관이 아름다운 곳에 위치해 있는데, 일년 내내 탐방객이 끊이 지 않는다. 뒤편 산봉우리에는 동쪽을 향해 서 있는 큰 바위에는 관음이란 큰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이 곳에 관음보살이 출현했었다는 얘기가 전해지고 있다.
주변명소 : * 속초등대전망대 : 도보 20분거리, 정자와 파도가 어우러진 영금정에서 계단을 따라 올 라가는 전망대로 고기잡이 배의 바닷길을 인도해 주던 추억의 등대가 전망대와 산책로 로 조성되어 주변경관(설악산, 동해안)의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 영랑호 : 영랑호는 둘레 8km, 넓이 36만평의 자연석호로 가족이나 연인과 호젓하게 시 간을 보낼 수 있어 가볍게 산책을 해도 좋고, 호수 주변에 있는 카페에 들어가 영랑호 를 바라보면 바다와는 또다른 풍치를 느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