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요 : 간성에서 화진포방면으로 조금 가면 반암해수욕장의 입간판이 보인다. 원래 모래사장 은 12㎞이나, 현재는 200m만 개방된다. 군사지역내에 있어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물 이 자랑이며, 다른 해수욕장들보다 한적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이곳은 바다낚시 가 아주 잘 되며, 아침 저녁 멸치잡이가 잘 되어 일부러 이곳을 찾는 이들도 많다. 또한 이곳에는 무형문화제(각자장) 이창석씨(강원서각 033-682-3839)가 "강원서각"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