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요 : 용연은 한천 하류지역의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곳으로 옛날에 용왕의 사자가 드나들었 다는 전설이 있다. 연못의 양쪽에 8개의 바위벽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좁은 계곡이 며 영주 12경 가운데 하나인 용연야범이라 불리워지는 곳이다. 용연야범은 풍류객들이 야간에 배를 띄우고, 기암절벽의 맑은 물 위에 비친 달의 모습이 아름답다는 뜻이다. 밤풍경이 아름다워 야간에 드라이브를 즐기는 사람이 많다.
이용요금 : 무료
도로안내 : 용담로터리에서 북쪽으로 500m, 제주대학 부속고등학교에서 300m
현지교통 : 제주시내에서 하귀행 버스나 공항버스를 타고 용담로터리에서 하차 후 도보로 15분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