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 리 청 : 상원사 033-763-1608 치악산국립공원 관리사무소 033-732-5231 금대분소 033-763-5232 성남매표소 033-762-5695
개 요 : 상원사는 치악산의 남쪽 끝 남대봉(1,182m) 기슭에 있는 절로 100평 남짓한 돌바닥 위에 세워져 있는데 절 앞 바위 틈에서는 시원한 샘물이 솟아오르고, 그 앞에는 40여m의 벼랑 이 있으며 벼랑 끝에는 희귀한 계수나무 3그루가 서 있다.
치악산의 유래가 된 은혜 갚은 꿩의 이야기는 이 절에서 생겨난 전설이다. 상원사의 창 건은 정확치 않으나 절에 있는 석탑등의 유물로 보아, 신라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 다고 한다. 법당 앞의 석탑 2기는 고산사찰의 운치를 더욱 장엄하게 해주며, 지방유형문 화재 25호로 지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