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요 : 선돌은 영월읍 방절리 서강안에 절벽을 이룬 곳에 위치해 있는데 높이 70m 정도의 바위 가 마치 큰칼로 절벽을 쪼개내리다 그친듯한 형상을 이룬 입석을 말한다. 이 입석의 바 로앞에 우뚝선 기암은 신비스러울뿐만 아니라 절벽과 입석사이로 내려다 보이는 강물은 마치 금강산의 일부를 보는 듯한 절경을 이루는데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와 선돌을 구경 한다.
풍광에 취해 놓치기 쉬운 안내판 입구에서 천천히 15분정도 오르면 전망대가 보이기 시작한다. 서강(西江)의 푸른물과 층암절벽이 어우러져 마치 한국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하여 일명 신선암이라 고도 한다. 선돌 아래 깊은 소(沼)에는 자라바위가 있는데 전설에 의하면 선돌 아래동네 남애 마을 에 장수가 태어나 적과의 싸움에서 패하자 이곳에서 투신 자라바위가 되었다고 하며 선 돌을 바라보며 소원을 빌면 한가지씩 꼭 이루어진다는 설화가 전하여 오고 있다.
이용시설 : 전망대, 화장실, 주차장 ※ 입장료 및 주차료 없음
교통안내 : ★ 대중교통 - 기 차 : 청량리역 → 영월역(191km, 120분 간격, 2시간 40분 소요) - 시외버스 : 동서울 터미널 → 영월읍(191Km, 30분 간격, 2시간 30분 소요) - 시내버스 : 영월읍 시가지 → 선돌(1일 30회 운행, 매15분 간격, 10분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