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함이 가득한 인천종합어시장 이제 우리 곁에서 새롭게 태어납니다.
Fish Market
SMART GUIDE
요즘 인천 앞바다에서는 주꾸미 잡기가 한창이다. 지난겨울 따뜻한 날씨로 바닷물 온도가 크게 오르며 어군이 빨리 형성돼 대표적인 봄철 어종인 주꾸미가 잡히고 있는 것. 문어과의 연체동물인 주꾸미는 봄이 돼 수온이 올라가면 먹이가 되는 새우가 많은 서해 연안으로 몰려든다. 특히 포란기인 봄에 잡히는 주꾸미 암컷은 ‘알집’이 들어 있는 머리 부위를 씹을 때 느껴지는 고소한 맛이 그만이다. 육질이 쫄깃하고 씹을수록 은근한 맛이 우러나오는 주꾸미는 낙지에 비해 가격도 싸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이 많아 당뇨... [바로가기]